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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담미디어와 함께하는 <궁:안동편> 취재기
 글쓴이 : 재담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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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담미디어와 함께 하는 <궁:안동편> 취재기
 
 
안녕하세요~ 재담미디어 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궁>의 박소희 작가님과 떠나는 안동 취재기를
살짝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안동사와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과 재담미디어의 합작으로
곧 펼쳐질 <궁>의 '채경','이신'이의 로맨스의 새로운 이야기-
 
궁 : 안동편!
 
그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안동으로
박소희 작가님과 함께 나선 취재기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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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 채경이와 신이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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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과 안동에 도착하여 찾은... 곳은
바로 바로 금강산도 식후경!!  안동의 유명한 헛제사밥을 맛보러 왔습니다!
 
제사를 지내지 않고도 마치 제사밥처럼 쌀밥에 각종나물을 비벼먹는 비빔밥은,
유명한 서원이 많은 안동의 유생들이 쌀이 귀한 시절 제사음식을 차려놓고 축과 제문을 지어
풍류를 즐기고 거짓으로 제사를 지낸 후 제사음식을 먹은 까닭에
헛제사밥이란 이름이 붙여졌답니다.
 
우리 <궁>의 채경이가 본다면 정말 좋아할텐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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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든든히 하고 이제 안동을 즐기러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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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라 불리며 시대별로 다양한 역사와 문화유산을 간직하고있는 고장입니다.
유교문화의 원형을 고스란히 간직한 도시며, 전통과 예절이 살아숨쉬는 도시이기도 하죠
유명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열리는 지역이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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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옛 가옥들을 취재하며,
여기저기를 살펴보면 어디선가 선비들이 도포를 휘날리며 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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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조용한 마을 한켠이 곧 여러분과 만나게 될 궁:안동편의 배경이된다니. 생각만해도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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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돌리고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안동의 유명관광지 바로 부용대입니다.
부용대에서 바라본 안동 한옥마을의 정취가 어떠신가요?
유유자적 나룻배를 타고 오갈수 있는 하회마을과 부용대 여행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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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이라도 신이와 채경이가 반겨 웃으며 나올 것만 같은 안동 하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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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화같이 아름다운 소나무를 뒤로하고,
곧 시작할 하회별신굿탈놀이를 관람하러 출발했습니다.
화회별신굿탈놀이는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에 정승되어 오는 민속탈춤입니다.
총 5마당까지 준비되어있습니다. 가옥 한마당 무대가 준비되고 각각의 탈을 쓴 배우들이 해학적인 공연을 펼칩니다.
자세한 내용은 스포일러가 될테니, 안동을 찾으시는 분들은 꼭 관람하고 오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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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서 문제!
 
공연에 쓰이는 탈은 어떻게 만들까요?
궁금증을 안고 탈을 만드는 공방으로 향했습니다.
기계로 만드는 저렴한 기성품 탈은 가라! 오로지 수작업으로 작업하는 명인의 세월이 녹아든
거친 손을 통해 작은 나무 토막도 명인의 손을 빌어 울고 웃는
전통 탈로 탄생하게 됩니다.
 
외부공개를 할수 없어 여러분에게 작업과정을 보여드리지 못하는게 참 아쉽습니다....
 
 
자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취재기는 여기까지!
 
어떠신가요? 박소희 작가님과 함께 떠난 재담미디어의
<궁:안동편> 취재기 재미있으셨나요?
 
 
취재를 위해 떠난 여행이었지만 벌써부터 안동의 고즈넉한 이야기 속에 녹아들
신이와 채경이의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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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궁:안동편>에서 여러분을 만나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