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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웹툰은 부산의 미래다> 특집기사에 재담미디어 소개!
 글쓴이 : 재담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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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602… [1686]


안녕하세요 재담미디어입니다!

국제신문에 <웹툰은 부산의 미래다>라고 

상.중.하 3편에 걸쳐서 부산의 웹툰 시장에 대한 기사가 났으니 

하기 링크에서 내용 확인 바랍니다 ^^ 



웹툰은 부산의 미래다 <상> 부산에 생산기지 세운 작가들

중국·프랑스 네티즌도 클릭…'메이드 인 부산' 웹툰의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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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은 부산의 미래다 <중> 웹툰 산업 요람의 꿈

영화처럼 투자하고 배급까지…웹툰 전문기업 부산 러시


웹툰은 부산의 미래다 <하> 글로벌 시장, 뭉쳐야 뚫는다

한지붕 아래 작가·기업, '공생'의 생태계로 '미생'의 신화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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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관련산업 부산에 속속 집결

에이전시 '재담미디어' 이어 온라인 플랫폼 '탑툰' 지사 설립


- 풍부한 지역 작가 인프라 덕분  - '웹툰 선도도시' 행보에 힘 실려
 

'부산 만화'하면 지금까지 '박봉성'을 떠올렸다면 앞으로는 더 많은 부산 작가의 이름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세계로 뻗어 나가는 부산 웹툰, 이른바 'B웹툰(Busan Webtoon)'에 청신호가 켜졌다. 부산시가 올해 '글로벌 웹툰산업 육성'에 대한 청사진(본지 지난 13일 자 2면 보도)을 밝힘에 따라 '글로벌 웹툰 선도도시 부산'을 향한 지역 웹툰계의 행보에 속도가 붙고 있다


지난 29일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한 식당에서 '부산만화가연대' 신년회가 열렸다. 지역 웹툰 작가50여 명 등 7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성황을 이뤘다. 이들은 시가 추진 중인 글로벌 웹툰산업 육성 계획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부산만화가연대 김태헌 대표는 "처음 연대를 만들 때 작가들이 마음 놓고 창작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꿈이었는데 시의 글로벌웹툰센터 건립 계획으로 그 꿈을 이룰 날이 머지않았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콘텐츠코리아랩 관계자도 "창작자들과 함께 올해 부산 웹툰 발전의 주춧돌을 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웹툰 시장은 2020 1조 원대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될 만큼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특히 문화 콘텐츠 시장의 90%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상황에서 웹툰 시장은 부산에서도 세계 주도권을 선점할 수 있는 유일한 콘텐츠 산업 시장으로 꼽힌다. 부산대 윤기헌(디자인학과) 교수는 "웹툰은 플랫폼 연재 후 영화 드라마 게임 광고 등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풍부한 작가 인프라와 산업, 행정이 시너지효과를 낸다면 부산 웹툰은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웹툰 관련 산업도 속속 부산에 집결하고 있다. 웹툰 온라인 플랫폼인 '탑툰'은 이달 중 부산에 지사를 설립할 계획이다. 부산지사는 이미 부산에 상주하고 있는 인기 작가들을 관리하고 새로운 웹툰 작가를 발굴할 방침이다. 웹툰 에이전시인 재담미디어도 지난해 부산에 지사를 설립했다. 두 회사 모두 지방에 지사를 설립한 곳은 부산이 유일하다. 그만큼 부산지역 작가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는 뜻이다


박지현 기자 anyway@kookje.co.kr